세션소개

  • 기조연설 & 대담

    K가 대한민국의 가치를 높인다

    ‘K’라는 이니셜은 글로벌 시장에서 이제 대한민국, 한국적인 것을 상징하는 글자가 됐다. K드라마, K무비, K예능, K팝을 비롯한 대중문화 콘텐츠를 넘어 국악 등 한국 고유문화를 일컫는 K컬처와 K푸드, K뷰티, K아트 등등 모든 콘텐츠들이 K라는 이니셜을 달고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을 알리고 있다. 그만큼 대한민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일류로 올라섰다. 정길화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장과 대한민국 ‘쌍천만’ 흥행신화를 쓴 영화감독 윤제균이 현재 K 브랜드의 글로벌 위상을 짚고 그 안에서 K콘텐츠(영화, OTT, 드라마, 예능)의 역할 및 정부기관과 현장의 협력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이야기한다.
  • 세션1 - K콘텐츠

    K콘텐츠를 통한 대한민국 브랜드 세계화 전략

    ‘윤식당’ ‘서진이네’ 등 K예능을 통해 한식과 분식 등 K푸드의 맛을 해외에 직접 전한 이서진.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의 세계적인 인기로 한국의 놀이문화를 전 세계에 알린 것은 물론 의상과 소품들까지 상품화로 이끈 김지연 싸이런픽처스 대표. 그룹 뉴진스를 데뷔 6개월 만에 빌보드 핫100 차트에 진입시킨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함께 K콘텐츠의 글로벌 성공 전략과 K콘텐츠를 통한 대한민국 및 대한민국 각종 브랜드의 세계화 가능성과 방법을 모색해본다.
  • 세션2 - K푸드

    K푸드, 브랜드에 스토리를 입혀라

    푸드(음식)에는 스토리가 있다. 푸드 자체가 갖고 있는 역사가 스토리고 각 개인이 갖고 있는 푸드에 대한 추억도 스토리다. 그 스토리는 정보는 물론 감동까지 담아 대중에게 푸드를 각인시킨다. 여기에 기반한 K푸드의 전략을 살펴본다. ‘허닭’ 브랜드를 론칭하고 입지를 키워온 방송인 허경환과 CJ푸드빌 이치형 본부장, 송재룡 트레져헌터 대표, 크리에이터 양수빈 등이 참여한다. 충주시 홍보맨이라는 예명으로 크리에이터 활동을 하고 있는 충주시청 김선태 주무관도 참여해 지역 특산품을 어떻게 홍보했는지도 들어본다.
  • 세션3 - K뷰티

    K뷰티, Z세대 팬덤을 형성하라

    K뷰티의 글로벌 영향력 확대를 위한 기반은 MZ세대 사이에서 인지도를 확보하는 것이다. 뷰티업계에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많이 써온 전통적인 방법은 M세대를 겨냥한 TV와 잡지 등을 통한 광고다. 그런데 M세대와 달리 Z세대들은 그런 매체들보다는 SNS, 유튜브 등 개인의 특성에 맞춘 채널들을 놀이터로 활용한다. Z세대에게 익숙한 뷰티 인플루언서, 뷰티 유튜버들을 통해 K뷰티가 Z세대 팬덤을 형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 세션4 - K아트

    K아트, 콜래보로 비즈니스를 창조하라

    이제는 예술과 문화-브랜드-기술의 접목 시대다. 미술은 고급 장르라는 이미지를 넘어 MZ세대를 중심으로 대중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셀럽들의 작품 활동과 기업들의 캐릭터 사업이 그 중심에 있다. 또한 아티스트들의 브랜드 컬래버레이션 사례는 세계화를 이끄는 K아트의 주요 성과다. 문화예술의 영역에서 우리 젊은 문화예술인들의 세계적인 역량을 펼쳐나가고 이를 통해 시너지를 얻는 우리의 미래지향적인 마케팅 비즈니스를 모색한다.